서비스
여러 업체에 쪼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동남아에서 팔리기까지 필요한 전 과정을 단일 창구로 운영합니다.
현지 톤의 콘텐츠로 인지도를 만들고 전환을 일으킵니다. 영문·말레이어·중문 3개 언어로 운영합니다.
입점부터 판매·CS까지 채널 운영 전체를 대행합니다.
부산항에서 현지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핸들링합니다.
인증 장벽을 통과해야 시장에 들어갑니다. 통과 가능성부터 사전 검토합니다.
온라인을 넘어 현지 유통·오프라인까지 연결합니다.
콘텐츠·채널 운영을 넘어 박람회·팝업 현장 실행까지 직접 수행합니다.